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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17:05

사랑초의 노랑꽃



태교를 위해 직장을 그만둔지 삼일째....
그 전에는 눈에 안보이던 것도 새삼스러워졌다...

6개월동안 키웠는데 꽃이 피는 지도 몰랐던 사랑초에
예쁜 노란색 꽃이 피였다.
계절은 겨울인데 베란다라 꽃이 피나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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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6 21:41

착한 가격 충실한 기능, 실속형 DVD플레이어 "SONY DVP-PR50PB)


극장에 가지 않고 영화를 볼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인터넷을 통해 영화 파일을 다운로드 하거나 스트리밍 서비스로 영화를 볼 수 있는가 하면, PMP와 같은 휴대용 비디오 플레이어에 영화를 담아 가지고 다니면서 감상하는 방법도 있다.

널찍한 크기의 화면을 가진 TV가 있다면 영화 보는 맛이 한결 쏠쏠해 진다. 케이블이나 위성 채널, IPTV 서비스, DVD 플레이어가 그런 TV와 만나면 영화 삼매경에 푹 빠지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DVD 플레이어는 가정에서도 고화질의 영화를 간편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가장 대표적인 디지털 도우미다.

소니코리아(www.sonystyle.co.kr)의 DVP-PR50PB는 독특한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이 돋보이는 보급형 DVD 플레이어다. 홈시어터 시스템을 갖추고 싶지만 설치 공간이 마땅하지 않고, 만만치 않은 비용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이 눈 여겨 볼만한 제품이다.

가로 세로 크기가 비슷한 정사각형 모양을 하고 있는 소니코리아의 보급형 DVD 플레이어 DVP-PR50PB. 크기는 212x209.1x87.4mm 무게는 1kg으로 작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CD, CD-R, CD-RW, DCD-R, DVD+R 등 다양한 종류의 광디스크를 지원하며, MP3와 JPEG 형식의 오디오와 사진 파일도 재생할 수 있다.(사진:소니코리아)

특히 DVP-PR50PB는 대형 TV를 가지고 있거나 새로 장만할 계획이 있는 사람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DVD 플레이어를 구입하고 싶을 때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또한 크기가 작고 무게도 제법 가벼운 편이라, 자동차로 장거리 여행을 떠날 때 가지고 다니면서 숙박지에 있는 TV와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단순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DVP-PR50PB는 투 톤 블랙 컬러를 채용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까지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직사각형 박스 형태의 DVD 플레이어와는 달리 가로 세로 길이가 비슷한 정사각형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디스크를 교환할 때 편리하도록 앞쪽에서 뒤쪽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경사형 디자인을 채용했고, 전원과 재생 버튼은 앞면 아래쪽 좌우에 각각 자리를 잡고 있다. 물론 재생, 일시정지, 정지, 앞뒤 장면 이동 등의 기능을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는 무선 리모컨도 기본으로 제공된다.

프로그레시브 스캔 방식을 지원하는 DVP-PR50PB는 프리시전 드라이브 프로 3(Precision Drive Pro 3)라는 기술을 탑재해, 긁히거나 손상된 DVD 타이틀을 재생할 때도 끊김을 최소화했다는 것이 소니코리아의 설명이다. 또한 5가지 모드의 가상 입체음향 기능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광디스크는 CD, CD-R, CD-RW, DVD, DVD-R, DVD+R, DVD+RW 형식을 지원한다. 또한 비디오 CD(VCD)에 기록된 영화, MP3 형식의 음악, JPEG 파일로 된 사진을 재생할 수 있다. 따라서 영화뿐만 아니라 음악이나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오디오 플레이어나 디지털 앨범으로도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DA 컨버터는 영상의 경우 12비트(108MHz) 오디오는 24비트(96kHz), 사운드 형식은 DD, DTS, MPEG 디지털 출력을 지원한다. 아울러 빠른 찾기, 자동 전원 끄기, 스크린 세이버와 같은 편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212×209.1×87.4mm 무게는 약 1kg이다. 판매 가격은 6만 9,000원.

김달훈 객원기자 goodnews@ebuzz.co.kr | 20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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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6 21:19

컬러가 매력적인 피아톤 "MS600"

일명 박태환 헤드폰으로 불리는 ‘피아톤’

국내 음향기기 전문 제조업체 크레신(CRESYN)이 만든 감각적인 디자인의 헤드폰 ‘피아톤(PHIATON)’. 프라이멀 시리즈(Primal Series)와 모더나 시리즈(Moderna Series)로 구성되어 있다. 프라이멀 시리즈의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은 안과 밖의 공기흐름을 제어해 소음차단을 도와서 귀의 압박감을 제거한다. 모더나 시리즈 헤드폰은 소재가 매우 가볍고 튼튼하며, 섬세하고 맑은 소리 재생을 자랑한다. 크레신은 음향기기 49년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전문 브랜드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알려져 있다. 세계시장의 20~30%에 달하는 시장점유율을 자랑한다. 가격은 MS 300 제품이 28만 원, MS 600은 39만원. http://phiaton.co.kr, 02-541-0900

글 김가희 기자 | 사진 서범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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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와 블랙의 매치가 너무 마음에 든다.
피아톤의 MS600이 지금 듣고 있는 로지텍 아이팟 스피커보다 음질이 뛰어나다면 바꿔보고 싶기도한 탐나는 녀석
엑스캔버스 다비드S 옆에 놓으면 넘흐 잘 어울릴듯....

판매하는 사이트는 페이톤 사이트, 그리고 오프라인은 에이샵, 꼬르소꼬모 뿐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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